2016년 10월 01일 22시 46분
【서울=뉴시스】이지예 기자 = 프란치스코 교황이 1일(현지시간) 옛 소련 국가로 동방정교회를 믿는 조지아에서 미사를 집전했다. 이날 미사에는 2만7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에 겨우 3000여 명 만이 참석해 가톨릭과 동방정교회 사이 오랜 갈등을 여실히 보여줬다. AP통신, dpa통신 등에 따르면 교황은 조지아 방문 이틀 째인 이날 수도 트빌리시의 한 경기장에서 미사를 거행했다. 주최 측은 당초 이번 미사에 경기장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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