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이 인공지능(AI) 기술의 국방 기술 개발을 위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손잡습니다.
한화시스템과 KAIST는 KAIST 나노종합기술원에서 장시권 대표이사와 신성철 총장,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함께 한 가운데 국방 인공지능 융합연구센터 개소식과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센터 설립은 국방 AI 기술 개발을 위해 양 기관이 작년 10월 체결했던 MOU의 후속 조치로 이뤄지게 됐다는 것이 한화시스템의 설명입니다.
향후 한화시스템과 KAIST는 센터 공동 운영을 통해 국방 AI 융합과제 발굴 및 기술자문 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나갈 예정입니다.
배성재기자 sjbae@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