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의 변화가 과학 교육의 발전을 이끕니다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혜경)은 19일(월) 오후 1시 30분부터 경주과학발명교육센터(황남초 내)에서 관내 초. 중학교 과학업무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학년도 경주과학교육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에서는 개정교육과정에 대비한 과학교육의 변화를 위하여 초, 중등으로 나누어 특성에 맞는 주제연수를 실시하였다.

초등에서는 교육과정의 정상적 운영을 위하여 “과학교과서’를 학습자료로서 분석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중등에서는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과정중심평가에 대한 이해와 적용방안을 주제로 연수를 진행했다.연수에 참여한 빈왕기(금장초 교사)는 ”개정교육과정을 실제 수업에서 어떻게 적용하고 수업방법을 바꾸어나가야 할 지에 대해 어느 정도 방향을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김현동 교육지원과장은 “과학교육은 미래에 대비한 교육의 핵심이며, 한 단계 발전하는 교육을 위해서는 기본에 충실하고 안전을 중요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교사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교사들을 격려했다.

한편 2015개정교육과정은 올 해 초등 1~4학년, 중등 1학년까지 적용되며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함량하는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