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 온라인뉴스팀 기자] '외식하는 날'에 출연하고 있는 김지혜가 남편 박준형의 입맛을 공개한 것이 화제다.

15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외식하는 날'이 오른 가운데 SBS플러스 '외식하는 날'에 출연한 김지혜의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일 방송에서 김지혜는 가족들과 외식에 나섰다.

이날 박준형 김지혜 부부의 둘째 딸 혜이 양은 10살이라고 믿기 어려운 선지국을 메뉴로 선택했다.

이에 김지혜는 가족들이 좋아하는 바싹불고기와 선짓국 두 가지 모두를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을 선택해 현명한 엄마의 면모를 보였다.

또한 "남편 박준형은 입맛이 박보검"이라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김지혜가 출연하는 SBS Plus '외식하는 날'은 스타들의 외식에 참견하는 새로운 형식의 관찰 리얼리티 토크쇼로, 스타 부부, 자발적 혼밥러, 연인, 스타보다 더 유명한 스타 가족 등 케미 폭발하는 스타들의 실제 외식을 통해 먹방에 공감을 더한 진짜 이야기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