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향우회원 상호간의 유기적인 관계 유지는 물론 친목과 애향심 고취를 위해 매년 신년교례회를 비롯해 한마음 등산(걷기)대회와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휴가철 관광객 유치 홍보, 경주 천년나들이 지원을 통한 농축산브랜드 홍보, 향우인 취업 알선 등 고향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백승관 회장은 “신라천년의 역사를 가진 경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것에 대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열심히 공부해 사회에서 꼭 필요로 하는 훌륭한 인물이 되어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