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뢰하의 가족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올리브 ‘섬총사’에서는 강호동, 김희선, 정용화가 영산도에서 섬스테이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 가운데 달타냥 김뢰하를 산 정상에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전 인터뷰에서 김뢰하는 이번 예능 출연에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에 대해 "예능이 처음이다.재미가 없을 것 같아 걱정된다"고 털어놨다.

또한 김희선은 김뢰하는 보자마자 깜짝 놀라며 "너무 뵙고 싶었다.선배들 중 가장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분이었다"며 반가워했고, 이윽고 김희선은 ‘살인의 추억’, 강호동은 ‘빛과 그림자’ 등을 언급하며 팬임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김뢰하는 10살 연하의 아내, 8살난 자녀를 키우고 있는 남편이자 아빠임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