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의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외국인 친구를 만나러 미국으로 떠나는 윤후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국으로 떠나기 전 윤후는 제작진과의 사전 미팅에서 훌쩍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키를 묻는 제작진에 윤후는 "150cm다.반에서 중간 정도다"고 말했다.

이어진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 윤후는 수줍은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세계 각국에서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동갑내기 친구들과 특별한 일주일을 보내는 일상공감 예능 '나의 외사친'은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