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사상 첫 3000t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이 14일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열린 진수식에서 공개되고 있다.

도산 안창호함은 ‘21세기 거북선’으로 불릴 만큼 막강한 전투력을 갖추고 있다.

(기사 4면) 거제=이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