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배우 장기용이 이예나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장기용의 소속사 YG 측이 두 사람은 이미 결별한 사이라고 밝혔다.

12일 한 매체는 장기용과 이예나가 1년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당당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초 두 사람의 SNS에는 해외 여행시 찍은 사진이 각기 게재됐다.

함께 촬영하지는 않았지만 비슷한 시기와 장소에서 찍은 사진으로 열애설의 불씨를 당겼다.

하지만 소속사의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이미 헤어진 상태. YG 측은 "배우가 촬영 중인 작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입장을 덧붙였다.

장기용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 2TV 드라마 ‘고백부부’에 출연해 라이징 스타 반열에 올랐다.

모델로 데뷔한 이후 아이유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드라마 ‘뷰티풀 마인드’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아이유, 이선균 주연의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를 촬영 중이다.

jgy9322@sportsworldi.com사진=스포츠월드 DB, 이예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