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김두홍 기자] 정범식 감독이 19일 CGV용산에서 열린 영화'곤지암(정범식 감독)'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곤지암(정범식 감독)' 은 1979년 환자 42명의 집단 자살과 병원장의 실종 이후, 섬뜩한 괴담으로 둘러싸인 곤지암 정신병원으로 공포체험을 떠난 7명의 멤버들의 이야기로 위하준, 박지현, 오아연, 문예원, 박성훈, 유제윤 등이 출연했다.

사진=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2018.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