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리니지M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20일 정기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정기점검은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것이다.

점검 시간 동안은 게임을 할 수 없다.

리니지M은 지난 19일 홈페이지를 통해 20일 오전 6시20분까지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정기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추후 공지를 통해 1시간 연장된 오전 7시 20분에 종료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다시 한 번 점검 시간이 연장되어 여전히 게임 접속이 불가한 상황이다.

리니지M 측은 "점검 시간 연장으로 게임 이용에 불편을 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며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정기점검이 완료되면 신규시스템 '호칭'이 추가되고 붉은 기사단의 봄맞이 대청소 이벤트, 먼지 뭉치 이벤트 등 진행된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