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방송사고, '식은땀' 워너원 방송사고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19일 '워너원 스타라이브'에서 전파를 탔던 워너원 개인 멤버간의 일상 대화가 논란이 되면서 이들의 일정이 차질을 빚는 등 여러 난항을 겪고 있다.

워너원 방송사고 논란이 유독 큰 이유는, 팬들의 투표로 인해 완성된 그룹이라는 점 때문이다.

▲ 워너원 방송사고 일부 팬들은 이들을 위해 투표한 것을 거론하며 팬클럽 여부까지 논의 중이다.

이러한 가운데, 해외에서는 뉴스 생중계 도중 욕설을 날린 가수가 있어 주목된다.

미국의 팝가수 마돈나는 지난해 여성 행진 행사에서 "엿이나 먹으라"라고 말했다.

이날은 CNN 생중계 중이었기에 파장이 컸다.

얼마 전 은퇴를 선언한 이태임과 가수 예원도 욕설 논란에 시달렸다.

워너비 방송사고 충격은 당분간 계속될듯 하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