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MBC '진짜사나이300')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이유비가 신체검사 결과에 당황스러움을 드러냈다.

21일 첫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300'에서 이유비는 군인으로서 적합한 신체조건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신체검사를 받았다.

이날 공개된 그녀의 신체검사 결과는 온라인상에 기재되어있는 몸무게보다 10kg 늘어나 있었다.

이에 그녀는 "반바지를 입고 올 걸 그랬다.긴바지가 1kg은 차지할 거다"고 억울해했다.

이어 "생각해 봤는데 기계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면서 "기계가 잘못한 거다"고 현실을 부정하는 모습을 보여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몸무게까지 과감하게 공개한 이유비가 진정한 군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진짜사나이300'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