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은(자료사진=KLPGA 제공)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22일 태국 촌부리 시암CC 파타야 올드 코스(파72, 6,576야드)에서 열린 2019시즌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달러) 둘째 날 신지은(27)이 보기 1개, 버디 5개를 잡고 4언더파 68타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65-68)로 전날 공동 2위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공동 2위 이민지(호주), 지은희(33), 리젯 살라스(미국)와는 1타차다.

첫날 선두였던 지은희는 보기 3개, 버디 4개를 잡고 1타를 줄여 10언더파 134타(63-71)를 기록했다.

보기 2개, 버디 6개, 이글 1개를 잡고 6타를 줄인 양희영(30)은 9언더파 135타(69-66)로 전날 공동 16위에서 공동 5위로 뛰어올랐다.

올 시즌 첫 출전한 박성현(26)은 이븐파(72타)를 치며 공동 26위(3언더파 141타), 역시 이븐파를 친 세계랭킹 1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공동 19위(4언더파 140타)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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