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할 우승후보들이 대회 개막을 이틀 앞둔 15일(한국시간) 우승보너스상금 100만달러가 든 박스를 놓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성현, 유소연, 렉시 톰슨, 펑샨샨, 부룩 핸더슨. 이 대회는 오는 17일부터 나흘간 상금 250만달러를 놓고 미국 플로리다주의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 골드코스(파72, 6556야드)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