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나운서 배현진의 유재석 닮은꼴 3단계 과거 사진이 화제다.

과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배현진 졸업사진', '배현진의 과거' 등의 제목으로 사진들이 게재됐다.

사진들 속 배현진은 정갈하게 빗어넘긴 긴 생머리를 하고 있는 배현진의 학창시절부터 대학생 시절 학교 홍보모델 포스터에 담긴 수수한 모습, 아나운서가 돼서 라디오 부스에서의 민낯의 다소 낯선 모습 등을 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여자는 화장이 필수", "학창시절에 공부 꽤나 잘했을 듯", "이 언니는 나중에 미녀 아나운서가 됩니다", "안경벗은 유재석 같기도", "내 안에 메뚜기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8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배현진은 2010년부터 현재 MBC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고 있다.

특히 그는 지난 13일 방송분에서 배현진은 김장겸 MBC 사장의 해임 소식을 직접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