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평가전을 치른 세르비아 축구대표팀의 피파랭킹이 주목받고 있다.

14일 오후 8시에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한국-세르비아의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에 열렸다.

이날 양팀은 1-1로 비겨 역대 상대전적 1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랭킹은 세르비아가 38위, 한국이 62위다.

세르비아 피파랭킹 평균은 33위로 역대 최고는 2009년부터 2010년 13위, 역대 최저는 2015년에 기록한 66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