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용화와 윤박의 장난기 넘치는 드라마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14일 공개된 JTBC 주말 드라마 '더 패키지'의 메이킹 영상에는 프랑스 현지 촬영 중 버스 앞 격투 장면을 연기하는 정용화와 윤박이 담겼다.

발길질 후 멱살을 잡은 윤박은 돌연 태세를 바꿔 정용화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해 현장의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했다.

이에 정용화도 "숨겨왔던 나의"로 시작하는 가사의 노래인 클래지콰이의 'She is'를 부르며 장난스럽게 화답하는 모습이다.

"너무 들이대면 안 돼"라는 스태프의 말에도 두 사람은 더욱 다정하게 손을 잡고 도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촬영장 분위기가 항상 밝고 유쾌하네요", "둘이 죽이 척척이네", "분위기 참 좋다", "숨겨왔던 나의"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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