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주아의 태국 대저택이 관심이다.
신주아는 지난 8월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에서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김창렬은 “집이 TV에 나오는 걸 보고 ‘시집 잘 갔다’(생각했다). 너무 부러웠다”며 신주아의 태국의 대저택을 언급했다.
신주아는 2014년 태국에서 페인트 회사를 운영하는 재벌 2세 사라웃 라차나쿤과 결혼한 이후 태국에서 거주하고 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신주아의 태국 자택은 유럽풍 외관과 큰 규모로 영화 세트장을 방불케 했다. 이를 본 MC 이유리는 “세트장 아니에요?”라고 놀라워 할 정도.
신주아의 대저택은 개인 수영장까지 겸비한 초호화 대저택인 것으로 알려졌다. 백화점 쇼룸과 같은 드레스 룸과 대형스크린이 있는 작은 영화관, 게스트 하우스까지 갖추고 있다고.
특히 신주아는 신주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저택의 일상을 공개해왔는데, 우아하면서 세련되게 꾸며진 내부 인테리어가 부러움을 자아냈다.
트렌드와치팀 김경민기자 trendwatch@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