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상미(사진)가 방송에서 동갑내기 남편 임재현 씨와 집을 공개해 화제다.

이러한 가운데 남상미의 과거 얼짱 아르바이트 시절 모습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남상미는 한양대학교 앞 패스트푸드점서 아르바이트했으며, 당시 예쁜 외모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후 유명해져 연예계에 데뷔했다.

데뷔 전부터 유명했던 남상미에 대해 가수 성시경도 JTBC '마녀사냥'에서 언급한 바 있다.

성시경은 "제가 대학생 때 남상미 씨가 한양대 앞에 있는 햄버거가게의 유명한 얼짱(얼굴이 예쁜 사람)이었다"라며 "남상미 씨 정도 미모의 여인이 카운터에 있다면 난리가 날 수밖에 없다"고 전하기도 했다.

당시 사진을 보면 왜 인기를 얻었는지 알 수 있다.

사진 속 남상미는 패스트푸드점 아르바이트 복장을 하고 청순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단정한 교복 차림과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를 뽐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015년 1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 남상미는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