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상미(사진)의 결혼 생활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15년 1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 남상미는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후 육아에 매진해오다 지난 1월 KBS2 '김과장'으로 복귀한 바 있다.

앞서 남상미는 한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3년 간의 공백기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

공백기 동안 오롯이 아내와 엄마, 며느리라는 생소하지만 행복한 ‘인간 남상미의 삶’에 푹 빠져 지냈다고.남상미는 "좀 웃기지만, 제 꿈이 현모양처였다.근데 막상 해보고 '나랑은 안 맞는구나'라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무엇보다 제가 요리를 못하더라"고 말했다.

하지만 남상미는 최근 tvN ‘집밥 백선생’에 출연해 요리 실력자로 거듭나고 있는 중이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3'에서 남상미 남편은 "(남상미가) 예전에는 요리를 못 했는데 ’집밥 백선생’ 출연한 후 늘었다.그 전엔 아예 못하는 수준이었다.이제는 아주 잘한다 "고 말해 늘어난 실력을 인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