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으면서 서울 강남권 출퇴근도 가능한 집을 갖는 것은 수많은 직장인들의 꿈이다. 층간소음, 삭막한 아파트 생활, 도시의 각종 환경오염 대신 소나무 숲 속의 자연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타운하우스가 최근 소개됐다.
경기 광주시 초월역 인근의 '솔내음 타운하우스'가 분양한다. 강남과 판교에 출퇴근이 용이하여 각광받고 있다. 작년 판교 여주간 전철이 개통되어 판교역까지 4정거장 16분, 강남역까지 8정거장 29분이면 출근이 가능하다. 또한 성남 장호원 간 무료고속도로 개통으로 경부고속도로, 분당내곡간 고속도로 및 동부간선도로를 통해 강남으로의 승용차 이용도 편리하다.
그동안 광주에 위치한 주택가는 도시로부터 지나치게 떨어진 입지로 인해 출퇴근이 어렵고 야간 치안이 염려되는 등, 생활의 불편을 초래했다. 솔내음 타운하우스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1300세대가 거주하는 취락지구 중에서도 가장 뒷쪽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을 늘렸다. 이마트, 영화관, 초 ·중 ·고등학교 등 편의시설이 갖춰진 도심 속 전원주택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이러한 편리한 교통 및 생활정급성 향상과 함께 자연의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초월읍사무소 뒷편 소나무 향 가득한 백마산이 병풍처럼 두르고 있으며 등산로 입구가 타운하우스와 연결되어 있어 백마산을 뒷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다. 신선한 공기, 산책과 운동을 할 수 있는 목가적인 풍경으로 자연친화적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다.
현재 '솔내음 타운하우스'는 초월읍사무소 뒷편에 위치한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진새골길 43-26 일원으로 총 60세대로 계획되어 있다. 1,2차 입주를 성공리에 마치고 3차 단독주택과 4차 테라스형 타운하우스 외관공사를 마치고 분양을 시작했다.
특히 3차는 목조주택으로 건립하였으며 3중 단열 시스템을 도입해 난방비 문제를 해결하였다. 그리고 4차 테라스형 타운하우스는 세대별 지하주차장을 두었으며 잔디마당과 층별 넓은 테라스를 제공하였다. 내부 인테리어는 한샘 인테리어에서 시공을 맡았으며, 분양자가 직접 설계에 참여해 자신의 개성과 니즈를 살린 주거공간을 지닐 수 있다.
솔내음 타운하우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경기 광주시는 전철 및 도로 개통으로 인해 2017년 3월 17일 경기도지사로부터 2020년까지 인구 46만명 계획인구를 승인 받은 상태"라 말하며 "6년 내 50%라는 폭발적인 인구증가가 있게 되는 것이어서 향후 서울 배후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매력적인 투자처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전철 등 기반시설 확충과 판교 제2 테크노밸리 입주 시작 및 도심형 전원주택에 대한 수요층 증가로 높은 주가를 올리고 있는 '솔내음 타운하우스'는 분양사무실을 마련하고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솔내음 타운하우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개설되어 있는 솔내음타운하우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고정호기자 jhkoh@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