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전화: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1원 내린 1115.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유럽 GDP 호조로 인한 유로 강세로 하락 출발했다"면서 "장 중 주식시장 외국인의 순매도 확대가 변수"라고 전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12~1120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