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tvN '신서유기4' 멤버들이 제주도서 '강식당(왼쪽 사진)' 촬영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강식당'을 방문했다는 사람들의 방문 후기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러한 가운데 한 매체는 요리 사업가 백종원(오른쪽)이 지난 5일 '강식당'을 극비리에 찾았다고 취재결과를 보도했다.

이와 관련 관계자 측은 한 매체에 "백종원의 출연 여부는 확인 드리기가 어렵다.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인기리에 종영된 '윤식당'에서도 이원일(사진 맨 오른쪽) 셰프와 홍석천(오른 쪽 두번째)이 요리 스승으로 나선 바 있다.

당시 출연진들은 홍석천의 식당에 직접 방문해 외국인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한식 요리 비법과 식당 경영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 받았다.

이에 백종원도 홍석천과 이원일 셰프 처럼 요리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또 '윤식당'에서 홍석천과 이원일 셰프는 1회에 잠깐 등장한 바 있다.

백종원도 간단히 도움을 주는 모습만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방송 전까지는 모두 추측에 불과하다.

네티즌들은 백종원의 출연 가능성에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신의 한 수가 될 것'이라는 긍적적인 반응부터 '너무 식당하다'는 부정적인 의견이 등장한 것이다.

과연 '강식당'이 네티즌의 기대를 충족시킬지, 실망하게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강식당'은 ‘신서유기’ 외전으로 제작됐다.

외전 1편 '꽃보다 청춘-위너 편'은 7일 방송한다.

‘강식당’도 연내 방송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