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가 지난달 서울 주택가에 침입한 '좀비'의 실체를 추적한다.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 Y'는 서울 소재 가정집의 유리창을 깨고 일가족의 신체를 물어뜯는 등 영화 속 좀비 행세를 한 괴한의 정체를 추적한다.

10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영상에는 "머리에서 피를 흘리고 있고, '부산행' 영화의 좀비 같았다"는 등의 피해자의 증언이 담겨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른바 '좀비마약'이라 불리는 신종 마약을 복용한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궁금한 뉴스 Y'가 충격적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

뉴스팀 news@segye.com사진=SBS '궁금한 이야기 Y'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