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홈커밍'이 오늘(5일) 개봉된 가운데, 관객들의 반응도 대체적으로 호의적이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시빌 워' 당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게 발탁되어 대단한 활약을 펼쳤던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토니 스타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허세와 정의감을 앞세워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마이클 키튼)'에 맞서는 영화다.

이번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마블 히어로의 세대교체가 될 작품으로 톰 홀랜드가 피터 파커 역을 맡았다.

톰 홀랜드는 마블의 전작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먼저 스파이더맨 역을 선보인 바 있다.

영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wooj**** 역대 스파이더맨들중에 제일 귀엽고 사랑스럽다","the2**** 악당의 반전에서 화들짝","" yuio**** 방금 봤는데 진짜 재밌음ㅋㅋ올해본 영화 중 제일 꿀잼"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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