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한예리, 정은채, 임수정 주연의 영화 ‘더 테이블’ 예고편 및 포스터를 공개했다.‘더 테이블’은 하나의 카페, 하나의 테이블에 하루 동안 머물다 간 네 개의 인연을 담았으며, 스타 배우가 되어 전 남자친구를 만난 ‘유진’(정유미), 하룻밤 사랑 후 떠났던 남자와 재회한 ‘경진’(정은채), 결혼 사기로 살아가는 ‘은희’(한예리), 결혼을 앞두고 흔들리는 ‘혜경’(임수정) 등 동시대의 다양한 사랑과 관계를 그렸다.

이에 카페의 유리창 너머로 각자의 사연을 간직한 듯 한 유진, 경진, 은희, 혜경의 클로즈업된 얼굴이 차례로 이어져 이들의 사랑, 삶의 이야기를 궁금케 한다.

한편 ‘더 테이블’은 ‘최악의 하루’를 연출한 김종관 감독의 신작이으로 "‘더 테이블’은 하나의 카페, 하나의 테이블에서 머물다 간 네 여자의 이야기를 통해 삶과 인연에 대해 따스한 통찰과 일상의 미학을 담았다"고 전했다.

영화 ‘더 테이블’은 오는 8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이슈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