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박명수의 아내로 유명한 한수민(사진) 피부과의원 원장이 화보를 통해 나이가 믿기지 않은 동안미모를 뽐냈다.

한 원장은 이세라 KBS 기상캐스터, 김미성 엔트리컨설팅 대표, 박용일 푸드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자연주의 화장품 ‘더바디샵’과 함께한 건강한 두피를 위한 4인4색 화보를 촬영, 여성동아 8월호를 통해 공개했다.

한 원장은 "날씨가 더워지면서 두피 고민으로 피부과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여름에는 특히 땀이나 피지가 많이 분비된다"면서 "두피의 모공이 막히면 모발이 가늘어지고 빠지면서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 원장은 또 "두피를 청결히 하는 것이 최선의 관리법"이라면서 "두피에 흡수되는 샴푸 성분이 중요하고 아시다시피 제 남편도 탈모로 고생 중인데 지성 두피라 머리에 기름이 잘 끼고 트러블이 종종 생긴다.항염 효과가 있는 진저 샴푸를 사용하고부터는 확실히 편안해하더라"고 전했다.

한편 건강한 두피관리를 위한 4인 4색의비법이 담긴 이들의 화보와 인터뷰는 20일 발간되는 여성동아 8월호와 여성동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