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주말드라마 ‘명불허전’의 김아중의 한복자태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오는 12일 첫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명불허전’(연출 홍종찬, 극본 김은희, 제작 본팩토리)측은 11일 조선으로 간 김아중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처음 공개했다.

‘명불허전’은 조선 최고의 ‘침의’ 허임(김남길 분)과 현대 의학 신봉자 흉부외과의 최연경(김아중 분)이 400년을 뛰어넘어 펼치는 조선왕복 메디활극이다.

조선과 서울, 400년의 시간을 초월해 넘나드는 시도가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아중은 단아하고 우아한 한복자태라 눈길을 끈다.

서울에서의 유아독존 외과의사 최연경과 180도 다른 분위기를 선보여 호기심을 자극한다.

‘명불허전’ 제작진은 "극중 까칠한 외과의사 최연경이 조선에서 벌이는 적응기는 허임의 서울 입성기와는 또 다른 재미를 준다"며 "김남길과의 케미도 선보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