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배달꾼' 배우 채수빈과 고경표가 대본 삼매경에 빠졌다.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에 출연중인 고경표(최강수 역)와 채수빈(이단아 역)의 연기 비결은 바로 손에서 놓지 않는 대본에 있다고 한다.

'최강 배달꾼' 현장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대본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촬영 대기 중, 쉬는 시간 할 것 없이 대본에 몰두해 있는 모습. 채수빈과 고경표의 손에 들린 낡은 대본에서 드라마와 캐릭터를 향한 이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더욱 깊어진 티격태격 케미로 안방극장을 설레게 만든 고경표와 채수빈은 현장에서도 그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앞으로 펼쳐질 로맨스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최강 배달꾼'은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한누리 인턴기자 han62@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