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알앤비 아티스트 딘이 스포츠 브랜드 푸마의 글로벌 캠페인 ‘런 더 스트리트(Run The Streets)’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딘은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필름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거리에서 자신이 걸어갈 길을 이야기한다.

자신만의 본능과 음악 스타일로 세상의 중심이 되겠다는 의지를 어필했다.

딘과 푸마의 컬래버레이션 음원은 오는 18일까지 2주간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들을 수 있으며 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무료 다운이 가능하다.

이번 음원 발매를 기념해 오는 9일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딘의 공연을 직접 즐길 수 있는 ‘런 더 스트리트 쇼케이스’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뿐만 아니다.

딘의 공연을 필두로 펀치넬로(PUNCHNELLO) 오프온오프(offonoff) 미소의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또한 아티스트들의 특별작품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번 행사 응모는 행사 당일까지 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