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김원희 기자] 배우 윤현민과 백진희의 만남이 재조명 됐다.

윤현민 소속사 JS픽쳐스 관계자는 9일 "두 사람이 잘 만나고 있다.윤현민은 현재 드라마를 위해 국내에서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다"고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했다.

앞서 지난 3월 윤현민과 백진희 측은 "두 사람이 지난해 4월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 종영 이후부터 만남을 갖고 지금까지 잘 교제해오고 있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스페셜편을 통해 윤현민이 백진희를 언급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두 사람의 이름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윤현민은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그녀를 믿지 마세요' 출연을 앞두고 있다.

백진희는 지난 3월 종영한 MBC 드라마 '미씽나인'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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