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정세영 기자] 김호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과 양해영 KBO사무총장이 국정감사에 출석한다.

김호곤 부회장과 양해영 사무총장은 오는 23일 충남대에서 열리는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하 교문위)의 국립대 및 국립병원에 대한 국정감사 때 증인으로 참석한다.

김 부회장과 양 총장은 애초 지난 13일 교문위의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국감에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해외 출장 일정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다.

그러나 23일 교문위의 국감 감사 1반 반장을 맡은 유성엽 교문위원장이 '불출석 증인의 일괄 출석'을 의결하면서 두사람은 국감에 나서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