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인즈 서성혁이 단풍놀이 가고 싶은 스타로 SG워너비 이석훈을 꼽았다.

지난 18일 더팩트와 ‘클릭스타워즈’ 유튜브를 통해 ‘클릭스타워즈-주간랭킹쇼’ 38회가 공개됐다.

레인즈 김성리와 서성혁이 진행을 맡아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10월 둘째 주 ‘클릭스타워즈-주간랭킹쇼’ 개인랭킹 주제는 ‘함께 단풍놀이 가고 싶은 스타’였다.

주제를 확인한 김성리는 “성혁씨는 같이 단풍놀이 가고 싶은 스타가 있냐”고 물었다.

서성혁은 SG워너비 이석훈을 언급했다.

그 이유로 “음악적 교류도 할 수 있고 가을바람 맞으면서 선생님의 꿀 같은 목소리도 들을 수 있다.

행복하고 힐링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성리는 “좋은 영감도 떠오를 것 같다”며 맞장구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