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붕괴3rd'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X.D 글로벌)'소녀전선'으로 인해 중국 미소녀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그 열풍을 이을 신작이 등장한다.

미소녀로 구성된 '발키리 부대'를 앞세운 모바일 신작 '붕괴3rd'가 10월 17일 국내에 출시됐다.

X.D 글로벌은 10월 17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액션 게임 '붕괴3rd'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국내에 출시했다.

'붕괴3rd'는 중국 게임사 미호요(miHoYo)의 대표작 '붕괴' 시리즈 최신작으로, 갭라사 특유의 카툰 렌더링 기술을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3D 캐릭터 모델링을 선보인다.

플레이어는 게임 속 함선 '히페리온호' 함장이 되어 특수한 능력을 지닌 소녀 '발키리'들과 함께 '붕괴'에 맞서 싸워야 한다.

'발키리'는 세 종류의 속성과 종류로 구분되며 각기 다른 특성을 조합해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선보일 수 있다.

여기에 쌍권총, 태도, 캐논, 대검 등 다양한 장비와 스킬, 성흔을 사용해 육성할 수 있다.

'붕괴3rd'은 지난 9월부터 사전예약에 돌입했으며 참가자 33만 2,183명을 모집했다.

또한 출시를 앞두고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붕괴3rd'은 구글 플레이(바로가기)와 애플 앱스토어(바로가기)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