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래대학교(총장 이예숙) 유아교육과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실시한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우수(B등급)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교원양성기관의 교육경영 및 여건, 교육과정,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교원양성기관이 제공하는 양성교육의 질을 보장하고 질적 수준 향상을 통해 우수 교원양성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교육경영 및 여건(450점) 13개 지표, 교육과정(300점) 10개 지표, 성과영역(250점) 6개의 지표 등 1,000점 만점을 기준에 우수 등급을 획득하여 지역중심 대학으로 교원양성기관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입지를 확보했다.

대구미래대학교는 이번 평가에 대비해 전임교원확보 및 운용의 적절성을 위해 전공과목, 교직과목 전임교원을 확보해 왔으며 특히, 대학내 부설기관인 창파유치원을 운용함에 있어 교육환경.여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학생들의 면학분위기, 교사 임용률 등을 개선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구미래대학교 유아교육과 신정숙 학과장은“우수등급에 선정되어 대학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게 됐다”며“유아교육을 위한 최고의 전문가 양성에 질적 수준을 높이고 소통과 공감을 겸비한 교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