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장애학생회 및 학부모, 총동창회 출범식’개최
대구미래대학교(총장 이예숙) 특수직업재활과는 지난 17일 오후 직업재활관 소강당에서 제1회 장애인 총 동창회(회장 이수진), 장애학생 학부모회(회장 김영화), 총 장애학생회(회장 유다니엘) 합동출범식 및 세미나를 개최됐다.

이날 출범식에는 특수직업재활과 학과장 서명교 교수, 김기주 교수를 비롯해 100여 명의 학부모와 재학생 및 졸업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을 축하함과 동시에 모교 발전을 위한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특수직업재활과 선진화 방안 모색을 위한 합동세미나도 함께 개최하여 장애학생 및 장애인의 기본권 추구와 복지에 대한 성명서도 발표되어 의미를 더하는 자리였다.

특수직업재활과 학과장 서명교 교수는 “취업과 연계한 우리대학만의 특화된 장애학생 취업성공 프로그램으로 사회적으로 자립한 졸업생들이 총동창회까지 만드는 모습을 이렇게 보게 되니 감회가 새롭다.

”며 “앞으로도 전국 최초의 장애인 특성화 대학의 위상에 걸맞게 장애학생들의 다양한 직업교육을 바탕으로 한 사회진출의 교두보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