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사 청광종합건설이 내년 사업계획으로 LH 위례지구, 제주 서귀포, 서울 동대문, 부천 심곡동, 오산세교, 경기 퇴계원, 청주 개신동, 인천 신흥동 등 자체공사 및 도급공사를 준비한다고 21일 밝혔다.

청광종합건설은 지난 30여 년간 주택·오피스텔사업, 건설, 토목, 건축 등 전국 각지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탄탄한 입지를 구축해 오고 있다.

올해 인수한 강원저축은행까지 포함해 10여 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중견기업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청광종합건설은 '청광플러스원'이라는 자체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이 브랜드에는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항상 하나를 더 생각한다'는 철학을 담은 ' 1 팩트'를 추구한다.

또 뛰어난 입지와 자체 혁신평면, 모든 단지 '녹색건축인증' 및 친환경 자재 사용 등으로 소비자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브랜드 가치를 담고 있다.

청광종합건설 관계자는 "'청광플러스원'은 주거공간에 삶의 질을 높여 밖에서도 떠올리면 행복해지는, 언제나 가고 싶은 집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