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가수 배다해가 중국 화장품 모델로 발탁됐다.

배다해 소속사 JTM 엔터테인먼트 측은 배다해가 중국 상해 한국화장품 유한공사인 이베이누(KC 이너벨라, 양장석 회장)의 2017년 새 모델로 발탁돼 최근 광고 촬영을 마쳤다.

향후 뷰티 아이콘으로서 K뷰티의 아름다움을 중국에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화보 속 배다해는 화장품 모델로서 무결점의 깨끗한 피부를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블랙 드레스로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으며, 웨이브 펌으로 사랑스럽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배다해가 전속 모델로 활동하게 될 이베이누는 화장품, 건강식품 개발 및 유통 분야에 수 십 년의 경력을 가진 중국 유통 전문 기업이다.

한국의 우수한 화장품, 건강식품 연구소와의 협력으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