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2' 준우승자 지조가 경연 결과에 만족한 이유를 밝힌다.

지조는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에서 '쇼미더머니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당시, 제작진이 시상 결과를 번복한 부분에 대해 '몰래 카메라'를 의심했다고 밝혔다.

'괴물은 모두가 알아보는 법' 특집으로 비와이-지수(블랙핑크)-로제(블랙핑크)-딘딘과 함께 출연한 지조는 '쇼미더머니2' 결승전 때 딘딘이 결과 발표 전 대기실에서 바람을 잡았고 기대감을 한껏 부풀려놨다고 회상했다.

설렌 마음으로 결과를 지켜보던 중 발표 결과가 뒤바뀌는 일이 발생하자 '몰래 카메라'로 의심했다는 지조는 '쇼미더머니2' 준우승에 만족해 했던 '웃픈' 이유를 함께 공개했다는 후문이다.

또 지조는 자신이 속해있는 소속사 사장 하하를 언급하며 디스 아닌 디스를 했고 거친 없는 폭로들을 이어가며 화려한 입담을 펼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