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김원희 기자] 말로 하는 버스킹 '말하는대로'에 출연한 배우 수현이 어벤저스2 출연에 대한 비화를 공개했다.

오는 11일(수)에 방송될 '말하는대로에는 조승연 작가, 전 청와대 연설비서관이었던 강원국, 배우 수현이 출연한다.

이날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버스킹의 마지막 순서로 나선 수현은 오늘 이렇게 여러분 앞에 서게 된 건, 한 번도 진솔하게 제 모습을 보여드릴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버스킹을 시작했다.

이어 시민들을 향해 나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게 뭐냐고 친근하게 질문을 던졌고, 다수의 시민들에게 어벤저스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수현은 영화 분노의 질주 오디션으로 첫 할리우드 오디션에 도전했지만 떨어지는 고배를 마셨다며, 오늘의 NO는 반드시 내일의 더 나은 YES라고 믿었다라고 담담히 자신의 신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