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코믹스 역사상 최강의 두 캐릭터가 스크린에서 격돌한다.

오랜 기다림 끝에 성사된 배트맨과 슈퍼맨의 대결을 오는 24일 국내 개봉을 앞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감독 잭 스나이더, 수입/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12일 오전 중국 베이징 파크하얏트 호텔에서 잭 스나이더 감독을 비롯한 배우 벤 애플렉, 헨리 카빌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 중국, 싱가포르 등 8개국 300여명의 기자단이 모인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벤 애플렉은 한국 기자단을 향해 다음엔 한국에서 만납시다란 말로 내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