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인영 인스타그램 캡쳐스포츠계의 여신으로 불리는 방송인 정인영이 뜨거운 열정이 담긴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바로 프랑스에서 개최하고 있는 유로2016 경기의 '직관'의 모습을 담은 것.그는 지난 7일부터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유럽 현지에서 인증샷으로 축구에 대한 사랑을 한껏 드러냈다.

7일(한국 시간 기준) 포르투갈 웨일스의 준결승전을 진행했던 프랑스 리옹에 위치한 스타드 데 뤼미에르에서 웃음꽃 만발한 표정으로 즐거운 마음을 표현했다.

8일 프랑스 마르세유의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독일과 프랑스의 준결승전을 인증한 정인영은 결승전을 두고 마드리드 더비 느낌이 나겠군요라고 언급하는 등 축구에 해박한 지식을 다시금 입증하기도.그의 인증샷이 이토록 화제를 모았던 건 KBS N SPORTS의 아나운서로 활동 당시 '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