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에릭, 진정성 빛나는 배우'삼시세끼' 에릭에 대한 시청자들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다.

9일 방송한 tvN '삼시세끼-어촌편3' 9회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평균 시청률 10.9%, 최고 시청률 12%를 기록, 지상파를 포함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삼시세끼'가 이처럼 사랑을 받는 비결에 대해 시청자들은 "에릭의 공이 가장 크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실제 에릭은 '삼시세끼'를 위해 촬영이 없는 날, 늦은 시각 홀로 노량진 수산시장을 찾아 회뜨기를 배웠다.

'삼시세끼' 에릭이 회뜨기를 배운 까닭은 매번 자신 때문에 식사시간이 늦어지는 미안함 때문이다.

한편 '삼시세끼' 에릭의 진정성이 담긴 방송은 지난달 4일 방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