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유키스 일라이가 미국 NBC 평창올림픽 특집 프로그램 진행자로 나서 대한민국을 대표해 전세계에 평창을 알린다.

유키스 일라이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개최 장소인 강원도 평창 및 주변관광지에서 배우 조나단 베넷(Jonathan Bennett)과 함께 NBC 평창올림픽 특집 프로그램 홍보 촬영을 진행 중에 있다.

NBC 평창올림픽 특집 프로그램 미국 올림픽 주관 방송사인 NBC가 2월 1일부터 10일까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개최지인 강원도 평창과 강릉, 속초 등 주변 관광지 소개하며 한옥 스테이, 한우숯불구이 등 한국문화를 체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