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2017년 극장가, 3월 29일에 찾아오는 '데스노트: 더 뉴 월드'부터 11월 '저스티스 리그'까지 행복한 비명을 지르게 만들 시리즈 영화들의 개봉이 줄줄이 이어질 예정이다.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작품은 코믹스로 시작해 애니메이션, 드라마, 뮤지컬, 영화까지 냈다 하면 기록에 기록을 더하는 작품 '데스노트'의 네 번째 영화 '데스노트: 더 뉴 월드'이다.

10년 만에 돌아온 괴물 같은 시리즈의 속편인 만큼 팬들의 기대감은 개봉일이 다가올수록 고조되고 있는 상황. 특히 인간 세계에 존재할 수 있는 최대치인 여섯 권의 데스노트를 가지고 풀어냈다는 점에서 관객들의 호기심도 더욱 증폭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