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동지방에서 발원한 황사가 한반도로 유입된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평창동 북악팔각정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일대가 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금일 전국 대부분 지역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을 보이다가 낮부터 황사의 영향으로 농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