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KBO리그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KIA 투수 한승혁이 최고구속 157km 기록하고 있다.

한승혁은 빠른 스피드를 강점으로 하는 제트엔진급 '파이어볼러'이지만 단점으로 지적된 제구력의 문제는 여전히 숙제로 남아있다.

8회 등판한 뒤 제구력의 난조를 보이며 만루위기를 자초하고 강판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