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가 선두 KIA타이거즈를 잡고 2연승을 달렸다.

LG는 21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IA와 홈 경기에서 생일을 맞은 박용택이 자축하는 결승 솔로포에 힘입어 6-2로 승리를 거뒀다.

마무리로 등판 신정락은 이틀 연속 세이브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