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철 공군작전사령관(중장)이 탑승한 미국 공군의 F-16전투기(맨 위)와 토머스 버거슨 미국 제7공군사령관(중장)이 탄 우리 공군의 국산 FA-50 공격기(위에서 세 번째)가 21일 한반도 상공에서 연합 편대비행을 하고 있다.

원 사령관과 버거슨 사령관은 한·미 공군의 우의와 신뢰를 다지기 위해 각각 상대국 비행기를 타고 지휘비행을 했다.